아주약품, 안구건조증 치료제 ‘라티카점안액5%’ 식약처 품목허가 획득… 국내 44호 신약 등극
8일 국내 개발 최초 안구건조증 신약(라티카점안액5%)…창립 이후 첫 신약 상용화 성과공동개발∙오픈이노베이션 기반 신약 임상개발·허가 역량 입증…R&D 중심 혁신 신약개발 기업 도약 아주약품이 지엘팜텍과 공동 개발한 안구건조증 치료제 ‘라티카점안액5%’의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국내 44번째 신약을 탄생시켰다. 아주약품(대표이사 김태훈)은 지엘팜텍과 함께 개발을 추진해 온 안구건조증 치료제 ‘라티카점안액5%(성분명 레코플라본수화물, 코드명 AJU-S56)’가 지난 9월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. 이번 성과는 아주약품이 창립 이래 최초로 신약의 임상시험 개발부터 공식 품목허가까지 완주하며 상용화 궤도에 올려놓았다는 점에서 뜻깊은 전환점으로 평가받는다. 국내 44호 신약이라는 상징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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